뉴스/미디어 3JCNS-㈜고창리뉴어블,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혁신 위한 전략적 MOU 체결
2026.07.15 22:4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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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CNS-㈜고창리뉴어블,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혁신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디지털 전환(DX) 및 O&M 솔루션 협력 체계 구축
- AVEVA 기반 디지털 기술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역량 결합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지난 14일, 플랜트 EPC 및 O&M 분야의 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 쓰리제이씨앤에스㈜(3JCNS, 대표이사 정성오)와 해상풍력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 전문기업 ㈜고창리뉴어블(GCR, 대표이사 김명관)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운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육상풍력, 태양광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DX)과 운영·유지보수(O&M)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프로젝트 기획부터 설계·조달·시공(EPC), 운영 단계까지 프로젝트 전 생애주기에 걸친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운영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협력하고, 디지털 전환 기술과 운영 솔루션을 공동 발굴·적용해 발전 효율 향상과 자산 운영 최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고창노을해상풍력(230MW)과 같은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 기술 적용과 운영 체계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3JCNS는 글로벌 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AVEVA(아비바)의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전반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솔루션과 전문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3JCNS는 AVEVA의 SSP(Specialized Solution Provider) 파트너로서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프로젝트 초기 기획 단계부터 설계·조달·시공(EPC), 운영·유지보수(O&M)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디지털 트윈 구축과 데이터 통합, 운영 최적화 등 프로젝트 생애주기에 최적화된 기술 서비스를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다음과 같은 디지털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운영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AI 기반 고성능 SCADA 시스템 : 발전 설비의 실시간 제어 및 통합 관제를 수행하는 핵심 운영 시스템
- PI System : 발전 설비와 송전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정제·통합하는 산업 데이터 플랫폼
- 예측 분석 솔루션(Predictive Analytics) : AI와 머신러닝 기반의 예측 분석을 통해 설비 이상을 사전에 감지하고 상태기반정비(CBM)를 지원
- 통합 운영 센터(Unified Operations Center, UOC) : GIS(지리정보), 발전 출력, 설비 가동률, 송전망 등 주요 운영 데이터를 3D 디지털 트윈 기반으로 통합 시각화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의 운영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운영 체계를 구축해 장기적인 운영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리뉴어블 김명관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디지털 전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협력의 출발점이다. 앞으로 고창노을해상풍력을 비롯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JCNS 정성오 대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일수록 AI 기반 자산관리와 데이터 통합이 핵심 경쟁력이다. 3JCNS는 프로젝트 전 생애주기에 걸친 디지털 전환 기술과 전문 컨설팅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 관련 보도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신문: AI·디지털전환 입는 재생에너지…고창리뉴어블-3JCNS, 전 생애주기 DX 나선다
※ This article is also available in English. → View English version
Press-Contact: 김현진 프로